Adriana Theme for Linux

민트리눅스(Mint Linux)의 시스템은 gfxgrub이 설치 되어 있어서 부팅순서가 참 깔끔하고
예쁩니다. 우분투는 처음 설치하면 오렌지색의 테마에 많이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오렌지색의 그 테마를 참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다음 버전인 8.10에서는 블랙 테마가 기본 으로 지정되어 있더군요. 다행입니다. 페도라의 파랑색까지만 이라도 해줬다면 좋았을 텐데.. 아무튼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분투에서 모든것이 가능하니까. 이번 테마를 제작하는데 나는 윈도우즈로 한번도 로그인 하지 않고, 모든 작업은 우분투에서 김프를 사용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김프에 대해서 많이 배웠고 포토샵에서 내가하는 작업들은 모두 김프에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노트북의 부팅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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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어느 운영체제로 부팅을 하게 될지 선택하게 됩니다.
우분투를 선택하면 로딩이일어납니다. 윈도우즈의 로딩과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로그인을 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같은 배경아래서 이루어 지도록 해서
일종의 통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부팅이 끝난 후 스크린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테마를 다운로드 받고 싶으시거나 어떻게 적용하고 싶은지 알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테마 파일을 다운 받고 싶으신 분은 여기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앞으로 리눅스를 많이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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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askolni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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